[ 파란 고양이 스티커 ]
21 x 20cm
이리저리 움직이고있는 고양이들이 한데모여 하트모양을 만들었어요!
졸린 고양이, 놀라서 토끼가 된 고양이, 화난고양이, 귀여운 고양이 등등 총 9장의 고양이가 있는 스티커입니다.
리무버블이라서 붙혔다 뗄때에도 끈적임이 남지 않기 때문에 노트북, 아이패드, 핸드폰, 헤드폰, 필름카메라 등등
귀엽게 꾸미고 싶은곳이라면 어디든 붙혀서 귀여움을 뽐내보세요.


이혜인 작가는 산책길에 만나는 동네 고양이들, 나무에 달린 이름 모를 열매, 매일 달라지는 잎사귀의 색, 들꽃, 돌, 잔가지, 풀,
이끼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소중한 모든 것들을 동양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냅니다.
일상에서 찾은 아름다움을 그림에서 굿즈로 제작하여 다시 무료한 일상에 작은 행복을 전달합니다.
[ 파란 고양이 스티커 ]
21 x 20cm
이리저리 움직이고있는 고양이들이 한데모여 하트모양을 만들었어요!
졸린 고양이, 놀라서 토끼가 된 고양이, 화난고양이, 귀여운 고양이 등등 총 9장의 고양이가 있는 스티커입니다.
리무버블이라서 붙혔다 뗄때에도 끈적임이 남지 않기 때문에 노트북, 아이패드, 핸드폰, 헤드폰, 필름카메라 등등
귀엽게 꾸미고 싶은곳이라면 어디든 붙혀서 귀여움을 뽐내보세요.


이혜인 작가는 산책길에 만나는 동네 고양이들, 나무에 달린 이름 모를 열매, 매일 달라지는 잎사귀의 색, 들꽃, 돌, 잔가지, 풀,
이끼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나칠 수 있는 소중한 모든 것들을 동양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냅니다.
일상에서 찾은 아름다움을 그림에서 굿즈로 제작하여 다시 무료한 일상에 작은 행복을 전달합니다.
